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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ood

버거킹 수원시청점

리메이어 2022. 3. 25. 13: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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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걸... 몇명이~~ 먹었더라~~?
아마도 대충 3인분인가 4인분인가....;
피넛버터스태커2와퍼 + 와퍼주니어 + 콜라 + 사이다
피넛버터스태커2와퍼
피넛버터스태커2와퍼
와퍼주니어
와퍼주니어

피넛버터 스태커 2 + 와퍼주니어 + 음료 2 9,400원

 

버거킹에서 피넛버터 와퍼가 출시되고 11번가에서 신제품 출시하면 거의 항상 신제품 + 와퍼주니어 + 음료 2 세트를 쿠폰으로 파는듯한데 이번에도 어김없이 나왔고 어제부터 오늘 점심은 버거킹을 먹기로 하여 같이 식사하는 직원들 중 버거킹 햄버거를 먹고 싶은 사람은 쿠폰을 미리 사두기로 하고 오늘 어제 산 쿠폰을 다 모아서 받아 내가 또 직접 가지러 갔다 옴

 

다녀와서 식사를 할 곳에 세팅을 하고 일부러 나이프를 하나 받아와 반을 가르고 단면을 확인해보는데 생각보다 구성은 꽤 단출했다. 야채 같은 건 거의 볼 수 없었고 패티 2장에 층층이 소스를 발라둔 게 전부였음. 사실 나는 개인적으로 땅콩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긴 한데 햄버거를 열자마자 땅콩 향이 꽤 코에 맴돌았다. 근데 막상 입에 넣어 저작 활동을 하는 동안은 땅콩 맛은 거의 나지 않았고 오히려 패티 맛에 더 집중을 할 수 있었다. 어느 정도 먹고 보니 포장지에 묻어있는 땅콩소스가 꽤 묽어서 햄버거에서 꽤 많이 흘러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... 이래서 땅콩 맛이 안 난 건지... 원래 패티의 풍미를 올려주는 역할을 위한 재료였던 건지는 모르겠지만... 뭐 생각보다는 괜찮았는데 거의 고기뿐이라 좀 뻑뻑했던 부분은 감점. 그리고 개인적 취향에 의해... 웬만하면 또 사 먹진 않을 거 같음 ㅋ

와퍼주니어는 뭐.. 다들 아는.. 그런 맛? 근데 나는 왜 와퍼주니어를 먹을 때 그렇게 케첩 맛이 나는 건지... 케첩이 그렇게 많이 뿌려져 있는 거도 아닌 거 같은데... 토마토 때문인가...? ;ㅅ ;

 

언젠가부터 부쩍 버거킹이 신제품 출시가 꽤 잦은 거 같다. 옛날엔 와퍼 하나만으로 장사하는 느낌이었는데... 그러고 보면 와퍼도 뭔가 너프 먹은 거 같기도.... 뭔가 옛날 같지 않은 거 같다. 뭐 신제품 나오면 새로운 맛도 볼 수 있고 난 좋지 뭐 ~ 또 언젠가 신제품이 나오면 이렇게 먹지 않을까 싶다.

 

[11번가] 버거킹 피넛버터스태커2+와퍼주니어+콜라R2

카테고리: 교환권, 가격 : 17,100원

www.11st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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